https://www.pado.kr/article/2023082507388868026

로버트 캐플런: 중동 지역 불안정의 근원 - PADO제국의 역사는 혼란을 담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의 머리 속에 제국이라고 하면 저개발 지역 상당 부분을 뒤덮었던 유럽의 지배가 떠오를 것이며, 이것은 서양의 평판에 오점이 되어있다. 하지만, 제국은 비서양적 형태가 많았고, 특히 중동에서 그러했다. 7세기 다마스쿠스에 자리잡은 옴미아드 왕조에서 시작해 일련의 이슬람 왕조가 넓은 판도를 통치했으며 가끔 지중해까지 통치했다. 이후 오스만 제국이 등장했고 그 판도는 발칸을 포함했다. 그리고는 19세기에 페르시아만에서 이란과 파키스탄의 일부, 그리고 이슬람권 동아프리카까지 통치한 오만 왕조가 뒤따랐다. 제국의 역사 맨 뒷 부분에 이르러서야 유럽인들이 등장한다.www.pado.kr
정통성을 갖고 오래 지속된 유럽이나 동아시아 몇몇 국가들은 안정적으로 nation-state로 이행할 수 있었지만 중동은 다민족 다종교 제국의 질서로 살아왔기 때문에 그렇지 않다는게 근본적인 문제라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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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 교수의 중동 오디세이] (15) 미진한 국민국가 형성(Nation-State Building) 중동은 왜 화약고인가? - 매일경제“물 파동이 난다면 1970년대 석유파동과 비교할 수도 없을 것이다.” 유네스코 산하 ‘세계수자원평가프로그램(WWAP)’이 2010년 보고서에 언급한 내용이다. 석유와 달리 물은 보완재가 없는 자원이다. 이 때문에 수자원을 둘러싼 전쟁 발m.mk.co.kr
생각외로ㅋ 한국에도 제대로 보는 사람이 있긴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