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상식적인 생각을 드러내는순간


바로 모가지썰려서


아무도 상관의 말에 뭐라 토를 못달았던게 제일 컸고


뭐만하면 할복에 자살공격땜에 말아먹었다고


지인 아버지가 죽기전에 말했는데 그걸 


한탄하면서 말했던걸 나한테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