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좆마스 공습날 죽는게 낫지 한달여간 포로생활 하면서 혹시라도 살수있다는 희망고문만 씨게 당하다가 결국 죽을운명이었단거 깨닫고 처형당하는 순간 진짜 절망감과 무력감은 상상하기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