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에서 아무리 대량양산 체제에 돌입한다 하더라도 더 이상 자력으로 기갑장비의 소모율을 충당 못함 우크라이나는 전 유럽에서 영끌한 전차들로 소모율을 간신히 충당하고 있고, 러시아는 아예 T-54A까지 닥치는대로 재생해서 보내는 중임 어쩌면 근래의 고급 중장비들이 대규모 소모전과는 태생적으로 핀트가 안 맞을지도 모르고
54,55는 강선포전차로 보병전투용으로 쓰는것 같고... 아무튼 전쟁나면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다 쓴다가 핵심인듯? 우리도 105mm M68쓰는 패튼이랑 K1E1보강 많이 해야 할것 같음
포탄은 1천만발로는 택도 없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