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말기에 미친듯이 난리날 때에 비하면 엄청 내려왔음. 엔데믹 직후 2021년도랑 비슷해졌을 정도
노르웨이가 증산하면서 파이프라인으로 가스 빨아들인게 가격방어에 큰 역할 한듯. 그래서 노르웨이가 보답으로 레오2 사기도 했고
2022년 말기에 미친듯이 난리날 때에 비하면 엄청 내려왔음. 엔데믹 직후 2021년도랑 비슷해졌을 정도
노르웨이가 증산하면서 파이프라인으로 가스 빨아들인게 가격방어에 큰 역할 한듯. 그래서 노르웨이가 보답으로 레오2 사기도 했고
독일은 그나마 괜찮나보네 영프는 뒤져나가려나
영국은 북해 가스전있고, 프랑스는 알제리에서 달달하게 파이프로 빨아먹는 중이라 괜찮을듯. 근데 동유럽 국가들이 문제임. 걔들은 러시아 의존도가 워낙 높고 노르웨이쪽이랑 거리도 멀어서
오스트리아도 동유럽인가? 걔네 가스가격 엄청 높던데
오스트리아도 내륙국이라 북해 가스전 접근이 안좋아서 러시아 의존도 높았을거임
'그 새끼들' 겨울에 얼어뒤져드립 싹 사라진것만 봐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