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그 과정에서의 국제여론 비난 감수 및
국내 인권단체의 비판 그리고
경제력 소모가 지나치다는거지.
아프간이 알렉산더나 몽골도 정복한적이 있는데
그보다 압도적인 현대무기 갖춘
현대국가들이 정복못한다는건 말이 안되고,
소득이 안되는데다 여론 신경쓰는거 때문이지.
만약 중국에서 그딴거 신경안쓰고 지금 위구르
대하듯 쳐들어가서 민간인이고 무시하고 마을 통째로 날려버리고
무제한적인 감시체계 형성해서 통제하면 가능하긴 하겠지.
문제는 그 과정에서의 국제여론 비난 감수 및
국내 인권단체의 비판 그리고
경제력 소모가 지나치다는거지.
아프간이 알렉산더나 몽골도 정복한적이 있는데
그보다 압도적인 현대무기 갖춘
현대국가들이 정복못한다는건 말이 안되고,
소득이 안되는데다 여론 신경쓰는거 때문이지.
만약 중국에서 그딴거 신경안쓰고 지금 위구르
대하듯 쳐들어가서 민간인이고 무시하고 마을 통째로 날려버리고
무제한적인 감시체계 형성해서 통제하면 가능하긴 하겠지.
결정적으로 아프간 자체에서 먹을 거 뭐 하나 없음 있었다면 경제가 아편으로 굴러가고 있지는 않겠지
아프간을 어떤나라에서 정식 합병을 하나 안하나 차이지..
위구르가 아프간처럼 독립국이 아니잖아
상대도 현대식무기가있어(게릴라수준이지만) 경제력의 차이는 넘사벽이지 - dc App
몽골이랑 알렉산더 시절에는 아프간 토착민들은 창이랑 활 없었냐. 차이가 더 크면 더크지.
소련도 실패했는데? - dc App
소련도 과격하게 인권 좆까고 날리긴했지만, 근본적으로 친소 정부를 유지하고 그 정부에 대한 통제를 기반으로 했지만, 이전 전근대나 유럽이 식민지 정벌할때 처럼 마을을 통째로 불질러서 전멸시킨다던가, 청야 전술 써서 땅 다엎어버리고 물을 다 오염시키는 식의 아예 아이부터 노인까지 싸그리 말살수준으로 몰고가는 그런 전략은 소련도 못썼으니까.
아프간을 완전히 먹느냐 아니냐 차이라니까
소련 그 새끼들 파슈툰 마을 물리적으로 지우고 다녔으요 칭구 - dc App
안쓴것도 있지. 아프간 따위를 먹을려고 그 짓하기엔 돈낭비도 심하고 비난도 많이받으니까. 근데 실제로 아프간 게릴라나 탈레반이 하는짓을 강대국도 똑같이 되갚아주듯 하면 당연히 약소국인 아프간이 남아날 재간이 없지.
뽈갱이들 아프간 가서 화학무기도 풀었다는 거 군붕이면 알 텐데 - dc App
파슈툰 뿐만 아니라 그냥 아프간에 있는 생물체 자체를 다 지운다는 방식의 몽골식이면 가능하고도 남겠지. 근데 그걸 안하기도 하고 못하기도 했으니까. 칼과 활을 가진 몽골이 가능한걸, 현대 강대국이 불가능하다는건 난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니, 여기서 말하는건 걍 절멸전이고, 거기에 아프간이나 그 외 약소국이 아무리 저항한다 한들 버틸수 없다는게 주 논지인데.
저런 대대적인 청야전술은 답이없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