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김선일 사건같은거 있었는데도
그때 테러에 의한 이슬람포비아는 잘못됐다는 여론전이 제일 활발했음
실제로 문명의 충돌을 시작으로 한 이슬람권을 다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려는 시각이 제일 활성화 됐을 때가 00년대 중후반임
이슬람 혐오가 대세를 잡은 건 다양한 관점이 있겠지만 난 결국 SNS가 발달하면서 서구권(한국포함) 아랍관련 학자들이 설파하는 이슬람과 실제 sns상에서 접하는 무슬림의 괴리감을 모두가 느끼면서부터라 생각함.
사실 다들 알듯 sns에선 대체로 극단적 의견이 동의를 받으니만큼 어느 쪽이든 제대로 된 의견은 없겠지만, 일단 최대한 다문화적 관점에서 수용해보려던 일반대중의 인식을 너무 박살내버렸으니까.
그때 테러에 의한 이슬람포비아는 잘못됐다는 여론전이 제일 활발했음
실제로 문명의 충돌을 시작으로 한 이슬람권을 다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려는 시각이 제일 활성화 됐을 때가 00년대 중후반임
이슬람 혐오가 대세를 잡은 건 다양한 관점이 있겠지만 난 결국 SNS가 발달하면서 서구권(한국포함) 아랍관련 학자들이 설파하는 이슬람과 실제 sns상에서 접하는 무슬림의 괴리감을 모두가 느끼면서부터라 생각함.
사실 다들 알듯 sns에선 대체로 극단적 의견이 동의를 받으니만큼 어느 쪽이든 제대로 된 의견은 없겠지만, 일단 최대한 다문화적 관점에서 수용해보려던 일반대중의 인식을 너무 박살내버렸으니까.
시리아 사태 이후로 난민 대거 유입으로 유럽 사람들이 피부로 느끼는 치안이 씹창난게 가장 큼
反난민 정책 펼치는 정당들이 더 이상 소수가 아니고 유럽 정치에서 주류로 편입된 것도 비슷한 시기지 뭐든지 자기가 당해봐야 아는법
ㅇㅇ 이게 맞음. 다문화가 이민 반대보다 이론적으로는 더 괜찮아보임. 근데 현실은 이론처럼 돌아가지 않고 훨씬 더럽고 추악하다는 사실이지. 특히 무슬림 남자애들 와서 백인 여자애들 상대로 성범죄가 너무 심각해서 여자애들도 다문화 반대 많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