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유럽 등의 전통적인 예술계가 상업미술을 왜 천하게 본거냐?
히틀러도 부업으로 포스터 등 그리는 상업화가 수입은 안나빴다는데 원하지 않는 쪽이였다 하고
자동차 디자인의 전설인 주지아로가 가문 대대로 프레스코화 그린다는 가문이였는데 디자인 하겠다니 대판 싸웠다 하자나
그리고 찌라시 포스터 이런거 그리는 상업화가들 수입은 1990년대까지는 짭짤했다는데 앤디 워홀의 팝 아트가 뜨기 전까지 상업미술을 천하게 봤다 하고 말야
한국은 반대로 철저하게 상업미술로 갔자
실용성과 돈벌이만 보면 상업미술이 더 우위같은데 왜 밑으로 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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