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지금 이스라엘의 군사, 경제, 외교의 한계만 보여주고 있자나
그나마 인질이라도 구출해야지 출구전략이라도 짤텐데 과연 어떻게 될지
명확한 군사적 목표도 없는데 출구 전략이 가능한지도 의문이고
더구나 총리가 네타냐후 같은 놈인데 이런 놈이 좋은 출국 전략을 짤 수
있을리도 없고, 이스라엘 좆된거 아냐?
오히려 지금 이스라엘의 군사, 경제, 외교의 한계만 보여주고 있자나
그나마 인질이라도 구출해야지 출구전략이라도 짤텐데 과연 어떻게 될지
명확한 군사적 목표도 없는데 출구 전략이 가능한지도 의문이고
더구나 총리가 네타냐후 같은 놈인데 이런 놈이 좋은 출국 전략을 짤 수
있을리도 없고, 이스라엘 좆된거 아냐?
그럼 뭐 스트라이크 패키지 대량으로 띄워서 2차대전식 융단폭격을 해서 도쿄 불바다식으로 만드는 수 밖에 없겠네
이 이야기 처음부터 지적되었는데 분노에 이성을 잠식당하면 뭐 방법이 있나
지 정치목숨 연장에만 신경쓰는 개새끼가 그딴 거 신경쓰겠냐
인질 구출은 다른 나라들의 목표지 이스라엘에선 이미 인질들은 죽었다고 생각할걸. 하마스가 과거에 인질 잡고 재미봐서 또 잡는게 뻔하니까 인질에 집착하면 이스라엘로선 테러단체에 먹이 주는 꼴임.
그니깐 댓글에도 나와있듯이 융단폭격도 못해 분노에 이성을 잠식당한데다가 지 정치목숨 연장만 생각하는 새끼가 이스라엘을 위한 출구전략을 짤리도 없잖아 그래서 이스라엘 좆됐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북부 먹어서 군정하고 끝나겠지
그 군정이 이스라엘 국력을 끊임없이 갈가먹는 수렁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뭐 아닐수도 있겠지만 난 수렁이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해 이스라엘 정도 덩치로 그지 역 군정을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고
어쩔수 없음 군정-정착촌 루트밖에 남은 출구전략이 없어서
나도 그나마 체면 치레할려면 북부지역 군정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근데 그렇게 하면 외교관계 망하는거 기정사실화라서 군정해도 망하고 안해도 망하는거라 좆된거 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