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退役軍官遭中共吸收介選!2退將交保 蔣緯國前祕書涉助中滲透 - 社會 - 自由時報電子報首次上稿 15:18更新時間 21:04 新增祝康明身分是蔣緯國前祕書橋頭地檢署偵辦退役軍官遭中共以招待出國方式吸收拉攏,宣傳「和平統一」、「一國兩制」等統戰思想並發展組織,9日發動搜索,聲押孫姓、劉姓退役少將以及已故蔣緯國前祕書祝康明3人,法院裁定60至50萬元交保,檢方不服裁定,將向高雄高院提出抗告。news.ltn.com.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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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만군 퇴역 소장 2명, 장제스의 서자였던 장위국의 전 비서가 본토 중국가서 향응 접대받고 평화통일, 일국양제 정신을 머만에 전파하라는 지시를 받고




머만으로 돌아와 자신의 군 인맥을 이용하여 특정 당 후보를 지지하는 행동을 했다 체포당했고




20-2500만원 보석금으로 풀려났으나 해외 출국 금지당함. 검찰은 항고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