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중동전에서 마치 이스라엘이 강경한 외교노선으로 전쟁 초래했던 것처럼 묘사하는건 코미디 수준인데

욤키푸르 전쟁 전까지 아랍 국가들이 죄다 똘똘 뭉쳐서 이스라엘과의 국교 수립은 고사하고 이스라엘을 대화 상대로 인정조차 안 한 건 꺼무위키에서 말 안해주나봄?

이스라엘이 4차 중동전 끝나고 꽁으로 시나이 반도 돌려준건줄 아나 이집트에서 시나이 반환 받는 대신 그간 입에도 안 올리던 평화협정 + 수교로 딜친건데

사다트가 괜히 저거 딜 한 다음 노벨평화상에 극단주의자 납탄세례까지 세트로 받은건 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