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1. 10월 7일에 맞은거 그냥 용서하고 넘어가고 포로는 하마스가 원하는대로 내어주고 끝냄
옵션 2. 민간인 피해 발생하면 안되니까 공습 없이 그냥 지상군 투입해서 1:1에 가깝게 교환비 감당(학교나 병원에서 까삼이나 박격포 쏘면 국제법 준수 위해서 묵묵히 몸빵)
옵션 3. 팔레스타인 비우고 다시 영국, 폴란드, 러시아 등지로 유대인들 돌려보내기 (건국전 팔레스타인에 있던 애들은 이슬람으로 개종해서 남기)
아랍권에 욕 안먹으려면 3옵션? 근데 해도 욕먹을듯?
걔가 좆병신인거 별개로 가능한 옵션이 없는 상태로 그냥 욕만 처하는거 같은데
병신이 가자지구에 있던병력빼서 서안지구에 넣고 파타견제한답시고 하마스 키워줬던데
그거 전적으로 맞지 ㅇㅇ 근데 10월 7일 이후에 개전 빼곤 답이 있나
그후엔 개전해서 하마스3일컷내고 바로 방뺐어야지뭐 네타레후가 할수있는 능력은없지만
애초에 하마스가 선빵 성공한게 네타냐후 지분이 ㅈㄴ큼
ㅇㅇ 그래서 정리되고 나면 실각해야 하는데. 어쨌든 일은 벌어져지금 흘러가는 방향 말고 다른 옵션이 있긴한가?
걍 선빵 허용한시점에서 이미 조진거라 애초에 안일어나게 막았어야지
조진상황에서는 걍 속전속결로 하마스 족치는게 베스트일듯
물론 지자식 군입대 안시키고 이랫다 저랬다 병슨소리 하는건 인중위주로 처 맞아도 쌈
선빵맞은 다음날 미국이나 유럽이 손쓰기도 전에 포병하고 공군력 집결시켜서 가자지구 불바다 만들었어야 했음
그냥 지금 저 자리에 있어선 안됐을 사람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온건파와 협상안하고 온건파에 강경대응 하마스 은근히 키워줄 때 가불기가 걸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