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롬멜 장군? 나 룬트슈테트 원수야.
왜 흥분부터 하고 그래?
우리 얘기 좀 들어 보면은, 장군이 충분히 이해할 거야.
(중략)
.... 롬멜, 이놈이 티거로 우릴 날려버리겠다는데 어쩌지?
“’지혜로운 군인은 항상 전장에 책 한 권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 그 책은 어떤 무기보다 더 강력한 힘이다.' 이 말을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도록 해.”
그래, 자네가 이 부대 인사계라고?
다음번엔 복장을 제대로 갖춰입고 날 만나도록.
아무튼 반갑다. 난 새로 부임하게 된 이한별 소위라고 한다!
아무튼 이정도야 완전 재밌었어 ㅋㅋㅋㅋㅋㅋ
원수 튜닉은 처음 입어봤는데 단추가 엄청 많아서 힘들엇다...
특히 저 민무늬 전투복은 당시에 말 많았던 ‘무학산업’ 제인데, 저걸 한 번도 안 입은 민트로 구하게 돼서 정말 기뻐
저 회사가 원단이 무지 안좋았다는 평이 있었거든
그래서 내가 첫 번째 주인이다, 이말이지
시간 될 때 줄도 잡아줄 예정이야 ㅋㅋ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롬포스 ㅋㅋ
브리우히치 원수를 수사해 보고, 혐의가 없으면 풀어주면 될 거 아니야!! - dc App
독일 군복은 국내 분위기상 빡셨을건데 용기내셨네
스튜디오 빌려서 찍은 거야 난 이거 입고 밖에 못 나가.... 다른 사람들은 이거로 서코같은 행사장 가던데 난 이거 못 가지고 나갈 것 같음 - dc App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