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에서도 제스처나 의례상에서 황제 업신 여기는 퍼포먼스 했더만....
아니 지가 어차피 대권 장악했는데
황제를 표면상으로 철저하게 숭상하고 벌벌 떠는 모습 보여주면
조조 타도할 명분도 옅어지는데 말야.
일본은 대정봉환 이후에 덴노를 철저하게 숭상하고 모시면서도 실권은 번벌들이 죄다 장악하고
덴노의 권한을 상당히 축약시켰는데 말야.
정사에서도 제스처나 의례상에서 황제 업신 여기는 퍼포먼스 했더만....
아니 지가 어차피 대권 장악했는데
황제를 표면상으로 철저하게 숭상하고 벌벌 떠는 모습 보여주면
조조 타도할 명분도 옅어지는데 말야.
일본은 대정봉환 이후에 덴노를 철저하게 숭상하고 모시면서도 실권은 번벌들이 죄다 장악하고
덴노의 권한을 상당히 축약시켰는데 말야.
그야...재미있으니까
뭐 하러 목숨 걸고 뭐 하러 정적 제거하는데?? 자기 비전 실현하려고 하는거 아냐.. 자기가 지향하는 미래상이 구 시스템이랑 충돌하니까 결국 목적 달성하려면 어느 시점에는 옛 시스템의 권위 병신 만들어야 함...
쪽본애들은 덴노 못갈아엎으니까 그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