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군인 지원율은 처참하지만 경찰은 지원율이 높다. 경찰 내에 무장경찰을 두고 순환복무 시키자.
1년 간 무장경찰 복무한 다음에 몇년 간 수사/행정/치안/정보 부서로 복귀하기를 반복하는거지.
GOP 경계대대
지역방위사단 기동대대
지역방위사단 해안경비대대
이 중 상당수 혹은 전부를 무장경찰에게 이관.
국군은 대신 그만큼 병을 감축 가능.
분대 8명
분대장
지정사수
유탄수
소총수
부분대장
기관총사수
기관총부사수
운전경 + 경장갑차 1대
소대 27명
소대본부
소대장, 부소대장, 전령
분대 x3
중대 100명
중대본부
정비반
박격포반
소대x3
대대 400명.
다른 나라도 다 국경수비대, 해안경비대는 경찰이나 준군사조직이 한다.
그냥 고등학교 입학식 할때마다 특전사들 진압봉 채워 보내서 징집하면 되는거아님?
그러면 경찰 지원율이 ㅈ박겠지 않겠냐?
그래도 1은 넘겠지
글쎄 전경이랑 의경도 다 없앤 마당에 뭔가 다른쪽으로 문제가 많이 생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