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은 알고 이야기하는 건가? 내용은 별 거 없음. 82년생 엄마가 애 키우기 힘들었어서 살짝 돌았는데, 어찌어찌해서 정신차렸단 이야기임. 오히려 문학적 수준은 약간 떨어지는 공감물.
패미니즘 운때가 맞아서 잘팔린 거지, 까고보면 걍 평범한 내용. 그렇지만 이게 해롭다 어쩌다 할 정돈 아님.
읽을 필요도 없고 내용만 알고 깔 수야 있겠지만, 내용도 조차도 모르고 시류 때문에 까면 그것도 나름대로 황당한 것이다.
책 내용은 알고 이야기하는 건가? 내용은 별 거 없음. 82년생 엄마가 애 키우기 힘들었어서 살짝 돌았는데, 어찌어찌해서 정신차렸단 이야기임. 오히려 문학적 수준은 약간 떨어지는 공감물.
패미니즘 운때가 맞아서 잘팔린 거지, 까고보면 걍 평범한 내용. 그렇지만 이게 해롭다 어쩌다 할 정돈 아님.
읽을 필요도 없고 내용만 알고 깔 수야 있겠지만, 내용도 조차도 모르고 시류 때문에 까면 그것도 나름대로 황당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