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이야 지금도 있지
8090년대에 유행했던걸로 기억한다
근데 남녀가 전쟁할 것도 아니고 결국엔 부둥거리며 살아갈 수 밖에 없어 째그락거리며 그런대로 굴러가는거지
근데 그동네는 맨파워가 너무 강하지않아?
페미니즘이야 지금도 있지
8090년대에 유행했던걸로 기억한다
근데 남녀가 전쟁할 것도 아니고 결국엔 부둥거리며 살아갈 수 밖에 없어 째그락거리며 그런대로 굴러가는거지
근데 그동네는 맨파워가 너무 강하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