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abcc2&no=24b0d769e1d32ca73cef82fa11d028318df6ae160d01f5efcea72e93906db7d5a5e15ec65806e1950f303d67788573a4defaefe8656422f0fc86a8afd13e



일본도로사정도 개판이더라...


-일단 길이 엄청나게 좁고 당연하게도 꼬리물기랑 사람 건너는데도 좌회전(우리의 우회전)하는 차들이 즐비하더라고...


전반적으로 좀 덜 난폭한 건 맞지만 보행자에게 위험한 건 여전함


-일본에서 자전거는 보행자 취급이고 오토바이가 자라니 취급이더라 차량들 사이사이 휙휙 위험하게 


지나다니는건 아니지만 맨 바깥쪽 차선에서 타고내리는 사람들, 차량들을 위협하고 다님...


-일본 버스들은 하이브리드인지 아니면 ISG기능인지 모르겠지만 시동이 자꾸 켜졌다가 꺼졌다가 하더라고


꺼져있는 동안은 조용하긴 한데 기본적으로 엔진이 디젤이라 시끄럽고 시동이 꺼진동안은 에어컨도 꺼져서 진짜 안그래도 더운 날씨를 더 최악으로 만듬....


-호텔도 에어컨을 항상 켜두긴 했지만 방안의 공기를 빨아들여서 냉방을 하는게 아니라 찬공기만 불어넣는 방식이라 습도가 낮아지지 않고 계속 눅눅함....


진짜 머구의 습도X2쯤 되는 


-택시도 한번 타봤는데 택시가 도요타 크라운 컴포트를 탔음.... 진짜 뒷자석은 불편하더라... 아무리 현기차를 욕해도 단한가지 욕할수 없는건 뒷자석 공간을


같은 휠 베이스에서도 가장 최대로 뽑아내는 능력인듯... 택시 돈은 오질나게 받아먹으면서 불편하고 안 시원하고 한국와서 택시타니까 그렇게 편할수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