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cnewsj.joins.com/article/25206574?cloc=dcnewsj|home|newslist1

"중국 가기 무섭다"…간첩 찍혔던 50대 일본인 12년형 확정
중국에서 스파이 행위에 연루됐다는 혐의로 4년 전 구속된 50대 일본인 남성이 최근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다. 앞서 올해 초에도 일본인 제약회사 직원이 스파이 혐의로 중국 당국에 의해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는 15~17일 미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일 양국 정부가 정상회의 개최를 조율중인 가운데, 회의가 성사하면 최근 12년형이 확정된 일본인 남성을 비롯, 중국 당국이 구속한 일본인들 문제가 협상 테이블에 오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dcnewsj.joins.com
가지 않는 게 가장 현명한거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옳은 판단입니다 ㅅ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