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으로 존나 구르면서 존버하다가 발탁되면 또 존나 구르면서 인지도 올리고 인지도 오르면 존나 돌아다니면서 돈 왕창 벌어놓고 퇴물된다싶으면 그동안 모아놓은 자금과 인지도로 연기계에 진출하든, 솔로 가수를 하던, 사업을 하던, 돈많은 배우자를 꼬시든지 해서 제2의 인생 시작하는거지 이론은 좋은데 중간에 변수가 너무 많아서 문제요즘엔 로우 리스크를 원하면 인터넷 방송인도 있긴 한데 이거는 리턴도 로우한 편이라
예체능 쪽이 다 그렇지만 리스크에 비해선 딱히 얻는게 크지도 않은 듯
유투버가 더 가까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