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국방티비 나와서 팔레스타인이 세상물정 모르고 순박해서
이랍국가에 등떠밀려 두국가해법 내치고, 이스라엘한테 매일
당하고 살았다는건 이제 보니 그냥 이슬람을 몰라서 한 소리였음ㅋㅋ

에미리트 외무장관이 말했듯이 순박하고 이슬람 물정을 모르는건 우리랑 서방이었던거임ㅋㅋ

팔레스타인은 그냥 애초부터 이걸 무슨 국제정치니, 외교문제니 이런걸로 생각한적이 없었던거임. 얘네들한테 예루살렘에 더러운 유대인의 손때가 묻는건 칼에 목이들어와도 받아들일 수 없는 성전, 종교적인 문제였던거임. 

그러니 어떠한 외교적 당근을 줘도 안통하는거임, 이스라엘이 예루살렘 거의 대부분을 내주고 서안지구 다 내준다고 할 때도 안받아들였던건 문명적인 사고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병신짓이었지만 이슬람원리주의로 살고있는 팔레스타인놈들에겐 그냥 유대인이랑 예루살렘에서 국경을 맞대고 산다는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종교적 치욕인거였음…  팔레스타인의 완벽한 말살 외에 이 어려운 문제를 풀 수가 과연 있기는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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