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LMFS라고 F-35가 아직 X-35라고 불리며 '차세대 염가형 랩터' 소리 듣던 시절 팍파의 로우급 스텔스기 컨셉으로 나온 물건인데 내가 알기론 2000년대 후반쯤 목업만 나오고 계획이 취소됐던거로 알고 있음.지금 수호이 체크메이트가 포지션만 보자면 딱 얘의 직계후손 느낌같기도 함.어차피 미그,수호이 싹 다 한 회사로 합쳐졌기도 했고
아직 계획은 살아 있는 것같던데, 예산 집행이 없으면 멈춰있는거나 다름 없지 뭐. 수오칠 굴려보다 거기 쓰인 기술 적극 이용하고 문제점 나온거 개선해서 만들거라는 이야기는 있었는데 수오칠도 저모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