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마의가 제갈량 마크했다지만
2. 실질적 군공은 장합 조진 등등이 주로 세웠고
3. 사마의 본인은
4. 1차 북벌 초반 빠른 판단으로 맹달 잡아죽인거랑
5. 이후 북벌 때마다 진 치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서
본국에서 풍족하게 주는 보급 받아먹고
제갈량이 보내는 치마 가지고 히히덕거리기만 했음
6. 어쩌다 제갈량이랑 단발적으로 정면 승부하면 거의 깨졌음.
7. 요약: 사마의가 잘한건 맹달 조진거랑 제갈량 상대로 먹금 잘한거뿐.
2. 실질적 군공은 장합 조진 등등이 주로 세웠고
3. 사마의 본인은
4. 1차 북벌 초반 빠른 판단으로 맹달 잡아죽인거랑
5. 이후 북벌 때마다 진 치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서
본국에서 풍족하게 주는 보급 받아먹고
제갈량이 보내는 치마 가지고 히히덕거리기만 했음
6. 어쩌다 제갈량이랑 단발적으로 정면 승부하면 거의 깨졌음.
7. 요약: 사마의가 잘한건 맹달 조진거랑 제갈량 상대로 먹금 잘한거뿐.
그게 업적이잖아 중달중달아
그게 확실하게 이기는 법이었고 제갈량도 그거땜시 초조해했잖아
제갈량 빙의했노
장합이니?
그렇게 소극적으로 나가도 욕 안 먹는게 (정치력)레전드인거야 ㅋㅋㅋ
시저가 몰살당한 군단과 군단장을 추모하며 : 스스로의 판단으로 전장에 나간 용기를 인정한다 그러나 그런 판단은 나 최고사령관만이 할수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