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제일 가까운 러시아/벨라루스 국경이 650km 중국 국경이 5000km
파리에서 제일 가까운 러시아/벨라루스 국경이 1500km고
로마도 제일 가까운 러시아/벨라루스 국경이 1300km임
현재 서유럽한테는 러시아랑 벨라루스가 제일 큰 위협이나 마찬가지인데 저정도로 멈
러시아가 지금 진격한곳중에서 제일 깊숙히 진격한게 100~150km고
독일까지 러시아나 벨라루스가 갈려면 북쪽으로 발트3국 + 폴란드 탱킹을 뚫거나
우크라이나 몰도바 루마니아 헝가리 체코슬로바키아 그리고 오스트리아를 지나가야하는데
그럴 역량은 안되지
우크라이나도 그나마 평야라 되는건데 산지끼면 볼만할듯
그리고 러시아의 수도인 모스크바는 반대로 현재 라트비아에서 600km떨어져있고
푸틴이 아끼는 도시중 하나인 상트페테츠부르그는 에스토니아랑 핀란드 국경에서 120km밖에 안됨
오히려 우크라이나랑 전쟁끝나도 긴장해야하는건 러시아 아닌가?
핵보유국인데 없지
요즘도 군축은 하더라도 이탈리아에 nato 전술핵 보관기지 있고 대규모 지상 전력이 종심 돌파하려 하면 f-35로 전술핵 사용 교리도 있는데 전쟁할 일이 없기는 심지어 그 전술핵 ato 때문에 f-35 기지도 따로 만들었음(보안시설 많이 필요해서 비쌈)
전술핵 덕분에 전쟁할일이 더 없지 가뜩이나 먼데 치면 핵맞을 각오로 전쟁해야하니까
댓글 본문에 전면전 시 대규모 적 지상전력 격파 못 할거같으면 일소하기 위해 전술핵 쓴다고 했잖음 글자 그대로 전술핵이고 용도도 전술 단위에서 사용하는 용도인데 전술핵 때문에 전쟁할 일이 없다는 건 무슨 말임 냉전 때에도 전술핵 + 전략핵 사용 이후 전쟁 작계 있었고 지금도 다르진 않음
그니까 이미 대규모 침공에 대해서 어느정도 대비가 되어있으니까 딱히 걱정할거리가 안되지 전술단위에서 사용해도 핵을 맞는다는 자체가 큰 파장을 불러올텐데 굳이 먼저 유럽에 선빵을 걸 이유가 안된다는거지
냉전 끝나고 군축했는데도 굳이 규모는 한 곳에 몰아도 될 f-35 기지를 두개 지어가며 전술핵 운용하는 이유가 적에게 대규모 전면전에 대한 리스크를 부과해서 억지력 확보하는 거잖음 냉전 때 만큼은 아니라도 침공 위협이 있으니 그러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