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방탄복 제조업체인 "우크라이나 아머"는 2014년에 설립됐음

이 회사의 시작은 유로마이단~존엄의 혁명 당시 친러정권이 시위대를 향해 저격총을 자주 사용하자, 시위에 참가한 엔지니어와 재단사 25명이 크라우드 펀딩과 구글링에 의존해 사제 방탄복을 제작한것임


그해 초 혁명이 성공했지만, 러시아가 크림반도와 동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내란을 선동하면서 회사의 주문량은 폭증했음

초기 고객중에는 그 유명한 아조프 대대도 있었음. 사실 2022년 전까지는 우크라이나에서도 말이 많은 단체여서, "정치적 활동과 군사적 활동은 별도로 하겠다"는 약속을 받고나서야 겨우 구매할수 있었다고 함



현재는 전면전 상태인 만큼 당연히 군납을 위해 풀가동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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