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과는 다르게 벽난로가 널리 퍼진건 13세기 이후라네.

그 전에는 일본의 이로리처럼 방 중앙에 모래구덩이를 파고 거기에 불을 짚혔다고 하는데

질식의 위험도 많았겠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