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과는 다르게 벽난로가 널리 퍼진건 13세기 이후라네. 그 전에는 일본의 이로리처럼 방 중앙에 모래구덩이를 파고 거기에 불을 짚혔다고 하는데 질식의 위험도 많았겠지? - dc official App
화재 괜찮나?
질식 걱정할 정도로 방풍이 안됐을거 같은데
부엌을 따로빼고 아궁이열로 난방을하는 온돌
예전 우리나라 한옥에서 화로를 써도 이산화탄소 질식사가 없었듯이, 밀폐가 안되었을거임. 그리고, 난방용으로는 연기가 많이 나고 화재위험성이 있는 장작대신 숯불을 썼을거임.
글을 쓰고 생각해보니, 저게 그냥 고정식 화로이지 않나 싶음. 저걸 이동이 편하게 만든게 철제 화로일거고...
가축이랑 같이사는건 진짜 노이해
저당시는 가축이 농업혁명이고 동물성 지방질과 무기였는데
생체 재산인데 집 안에 둬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