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멸로 보잖음. 전투능력 상실이라고

근데 이스라엘 애들 중동전 기록 보면 조낸 잘 싸우기도 했지만 소중한 셔면들 살려야한다고 하룻밤 안에 지뢰밭 개척하라고 명령나와서 보병들 투입돼서 밤새 총 맞아가면서 병력 절반 날아가고 지뢰밭 개척하고, 예루살렘 공방전에서도 최정예부대 반갈죽 되면서 점령하고, 골란고원 등산할땐 최정예 병력 80-90퍼가 날아갔다는데 결국 점령 성공하고 그러거든

종교적 신념이라기엔 유대인들은 굉장히 현실적인 애들이라 무신론자들도 의외로 많다고 들었는데, 골다메이어 말처럼 절박함인건가. 체계적으로 보면 이스라엘군이 몽골군처럼 병력은 갈려도 끝까지 지휘체계를 유지할 수 있는 군대이긴 한데, 뭔가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