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도 남한도 이 좁고 험준한 땅에 무엇을 바라고 세계 강대국이 달려드는지 모르는듯한 말을 많이 하지만 아시아 대륙 본토와 대륙 밖 혹은 해양세력을 이어주는 다리가 한반도라는건 외부에서는 너무나 명확한 사실임 거기가 살기 좋은지, 뭐가 나오는지는 중요하지 않음. 한반도는 중공의 심장을 찌르는 칼이자, 미국의 가장 얇은 방어를 뚫는 창임 - dc official App
옆에 중국, 일본이 있는 게 크지
칼(못찌름)
언론서 호들갑 떨던 2018년 미육군보고서에도 디시서 이악물고 아니라고하는 미육군이 사용할수있는 유일한 대중국 육로라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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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기 말곤 없긴 함, 서부는 지형이 개헬이고 북부는 몽골로 우회해야되는데 걸프식 헤일메리를 아득히 초월하는 대장정이고 - dc App
중국을 찌르는 칼 운운하는건 이제 끝난 얘기잖음. 일본처럼 중국 침략을 할 것도 아니고
해공군 짱짱한 미국 입장에서, 짱개 나외바리 코앞인 머한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오히려 전쟁나면 강제 인파이트라 피해만 더 볼듯 - dc App
창(못 뚫음)
애써 부정하는 사람이 많지만, 애치슨 라인은 여전히 유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