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 훨씬 잘 살고 군사력도 우위인데 왜 두려워함? 하면 그런 차원이 아니라 dna에 각인된 거 같은 초월적인 공포감이 있다고 함

사후세계에 가서라도 영혼이 줘팸당할거 같은 두려움이라던가?

근데 지금 미얀마 꼬라지 봐선 그럴 필요도 없게 개박살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