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 훨씬 잘 살고 군사력도 우위인데 왜 두려워함? 하면 그런 차원이 아니라 dna에 각인된 거 같은 초월적인 공포감이 있다고 함
사후세계에 가서라도 영혼이 줘팸당할거 같은 두려움이라던가?
근데 지금 미얀마 꼬라지 봐선 그럴 필요도 없게 개박살난거 같은데..
태국이 훨씬 잘 살고 군사력도 우위인데 왜 두려워함? 하면 그런 차원이 아니라 dna에 각인된 거 같은 초월적인 공포감이 있다고 함
사후세계에 가서라도 영혼이 줘팸당할거 같은 두려움이라던가?
근데 지금 미얀마 꼬라지 봐선 그럴 필요도 없게 개박살난거 같은데..
비비지도맛함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그 사람이 미얀마 전문가라서 이상한 소리 한건가
태국 사람들한테 그런말하면 많이 화낼것같은데
태국은 미얀마의 내전을 두려워합니까?
예전에 버마왕국에 쥐어터져서
역사적으로 영혼의 라이벌이지
근데 "dna에 각인된 거 같은 초월적인 공포감", "사후세계에 가서라도 영혼이 줘팸당할거 같은 두려움" 이건 좀ㅋㅋ 워딩이 무슨 종교나 뽕에 절어있는 사람 같네
군부가 무서운게 아니라 난민이 무섭다고ㅋㅋㅋ
태국의 "두려움"이란건 버마왕국과 아유타와(전 태국)왕국간의 라이벌리에서 나온게 아니라 현대에 와서 미얀마는 사회주의 정권, 태국은 군부정권으로 태국이 강력한 반공정책으로 정권을 유지하며 미얀마로부터의 공산주의 침공에 대한 두려움을 프로파간다로 삼은걸 말하는 것 같음, 마치 한국이 군사정권때 북한의 침공위협을 계속해서 강조한 것과 같은 맥락같이..
태국 왕국이 버마에게 두번 망하고 한번 겨우 막아내고, 한번 쳐들어가 조금 성과를 내고 후퇴한 전적이 있음.
난민 523배 싫어서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