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시티 들어간다고 미성년자들이랑 민간인들 사망하는 건 사실 시가전에 돌입했다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것이기도 하고

따지고보면 침투 명령은 저 네타냐후가 내린거잖아...

그런 와중에 이스라엘군은 그 난전 속에서 피난민 회랑 열어주고 열어주니 하마스가 와 지랄할까봐 또 보초까지 써야하고

인질들도 아직 석방된게 아니니 인질 구출까지 떠맡아야 하고

병원도 사실 침투 난이도 극악일텐데 그걸 어떻게 점령했누... 점령하고 나서 또 하마스가 ㅈㄹ할까봐 비무장화(그런 뜻 말고)한다고 바쁘고 아기들 살린다 바쁘고 연료 옮긴다 바쁘고

그와중에 이스라엘 내각은 ㅈㄹ에 ㅈㄹ에 ㅈㄹ을 하고 있어서 국제사회에서 욕 얻어먹기 바쁘고

나같으면 쿠데타 백날 마려울듯 따지고보면 저 네타냐후 ㄱㅅㄲ째문에 또 이 지랄이 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