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무 기준 14톤 싣고 알래스카까지 아슬아슬하고
외부연료통 달 수 있다니까, 어디 다는지는 모르지만, 알래스카까지 너끈할 듯
얘 들어오면 mcx 진짜 위험하지 싶음. 가격에선 상대가 안되지 싶은데 카이 기술진 먹여살리는 목적 빼면 mcx 갈 이유가 뭐가 남지..
외부연료통 달 수 있다니까, 어디 다는지는 모르지만, 알래스카까지 너끈할 듯
얘 들어오면 mcx 진짜 위험하지 싶음. 가격에선 상대가 안되지 싶은데 카이 기술진 먹여살리는 목적 빼면 mcx 갈 이유가 뭐가 남지..
그 mcx는 요구사항이 C-390보나 약간 높지않나? 동체연장형을 공동개발하고 판권을 나눠갖는 방향은 어떠려나? 엠브라에르에서도 이 이야기는 전에 제안한걸로 알고 있고 자체개발이랑 비교하면 장단점이 있을 것 같음 장점은 아무래도 도입 시기를 줄일 수 있고 수량도 자체개발 전망치가 너무 높게 잡은 면도 있었고, 무엇보자 개발 리스크를 줄일 수도 있을 듯 - dc App
자체개발은 충분한 양산대수를 못 뽑으면 390이랑 비용 면에서 상대가 안돼. 390 굴려보고 머한군이 숙원이었던 급유 없이 알래스카 직항도 가능하고 불편한거 없는뎁쇼. 하면 mcx 소요가 안 나올 수 있는거지. 엠브라에르가 소형 민항기 쪽에선 가성비 신뢰성 낮은 유지비로 유명한 회사라 390도 그렇다면 머한군 입맛에 딱 맞을테고
"국산"
원래 국산 장비들이 최대 장점이 국산이라 정비, 사후관리가 잘 되고 외화유출 이야기 안나오고 국내산업 육성 같은 아가리를 칠 수 있다는거임
국산은 예산이 국회통과만 되면 일사천리임 외산은 사업이 ㅈㄴ 늘어지고
mcx의 문제는 이제 만들게돈주세요라는 점이지만
카이 지금도 여객기 부품 만들어 파는데 걍 카이에서 생산하라카지 - dc App
국군이 원하는건 14톤이 아니라 20톤인가 30톤 기준으로 알래스카일걸. 전에 누구였지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