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측 추산 29만 인파 + 미국 양당 의원들 다수 참석
미국의 '독실한' 개신교인들의 스탠스는 확실한 듯
하원의장 마이크 존슨은 대놓고 '이스라엘은 하느님의 장자'라고 까지 언급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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