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 이후로 가장 교활하고 대가리 잘 돌아가는 중국 정치인에다가 쓸데없이 현실주의라서 20년대까지는 가만히 있고 힘 키우다가 3,40년대에 세계 구조 엎어버렸을 새끼임 ㅋㅋㅋ- dc official App
시진핑도 그런거 하고 싶어서 일대일로 했는데 개같이 망했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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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 성격상 20년대까지는 친서방인 척하며 현재 일본 포지션 챙겼다가 미국이 세대 교체 실패한 조짐 보이면 패권 드러냈을 놈임 ㅎㅎ - dc App
지금 주석이 멍청한 시진핑이니까 중국추월론을 안 믿는 거지 ㅋㅋㅋ - dc App
ㄹㅇ 지금이 시진핑이라 다행인거지 리커창이었으면 중국추월론 현실화 됐을 거.
언젠가 처맞는다라는 말은 백번 동의함. 하지만 유능한 지도자는 그 처맞는 타이밍을 늦출 수 있다는 거임. 그것도 몇 십년 단위로 반면 멍청한 지도자는 처맞는 타이밍을 십 년 단위로 앞당겨버리는 거고 - dc App
이게 맞는말임 분명 덩샤오핑이면 아마 홍콩 마카오도 안건들고 경제특구로 둔뒤 존나게 군대 키우고 그랬을거다 - dc App
중동이랑 교역 트는 것 자체는 모택동부터 추진됐던 사안임 시진핑이 미국 자극해서 그레이트 게임이 더 일찍 시작된건 맞음. 충돌은 필연적이었지만 중국이 조금 더 유화적이라면 지금의 전략적경쟁보다 미래의 패권전쟁이 더 치열했을거임
미국 질서가 뒤집히진 않았겠지만 세계 반갈죽 되는건 못 막았을지도 모름. 미국은 18년까지 중국의 경제발전이 민주화로 이어지길 바랬음 근평이 덕분에 그 낙관적인 전망을 빨리 버릴 수 있었던거고
시진핑보다는 리커창이 제일 위험했지. 경제 안목이나 이런 거 만큼은 중국 전임자들 통틀어서 제일 매서운 사람이라 더더욱.
리커창이 등소평에 더 가까웠고 시진핑은 모택동에 더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