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의 질적 하락도 문제가 있지만 초반에 사단급으로 붙던게 나중에는 군단급 십만단위로 붙다보니 뇌 연산능력 오바나서 조금씩 찐빠가 난 걸수도.
그러다가 6일 전역하고 백일천하 리니전투에서는 다시 사단급 교전으로 다운그레이드 되니까 폼 살아남.
워털루는 그냥 메인보드 뻗은 거임.
병사들의 질적 하락도 문제가 있지만 초반에 사단급으로 붙던게 나중에는 군단급 십만단위로 붙다보니 뇌 연산능력 오바나서 조금씩 찐빠가 난 걸수도.
그러다가 6일 전역하고 백일천하 리니전투에서는 다시 사단급 교전으로 다운그레이드 되니까 폼 살아남.
워털루는 그냥 메인보드 뻗은 거임.
기병과 포병이 소모된 것도 크지. 두 병종은 말과 대포와 숙련된 인적자원이 있어야 존재가능하니깐. 반대로 초반에는 그런 자원들 덕을 봤다라고 해도 되고
똥꼬 아파서 진통제로 아편 빨았다는데 정상적인 지휘가 안됐겠지
그거 전과확대할 기병이 러시아에서 다 나가리되서 그런거 아니었음? - dc App
러시아에서 정예 기병 다 날려먹었잖아
러시아에서 기병 포평 등 베테랑 날려먹은게 크지않음?
리니전투는 고인물인 프랑스 근위대를 주력으로 전술에 미숙한 블뤼허의 갓 징집한 프로이센군을 격파한거라 그다지 나폴레옹의 전술적 역량이 드러난 전투라 보기엔 애매함..오히려 근위대를 제외한 다른 프랑스군 부대들을 방만하게 리니전투외의 다른 전투에 투입하는 바람에 블뤼허가 주력을 보존해 워털루에서 등장하게 허용해버려 나폴레옹의 전술적 실책이라고 보는 견해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