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정원에서 러시아 전문가가 자문했다라는 워딩까지만 들었거든
그다음 신원식 국방부장관이 약간 뇌피셜로
러시아가 기술을 알려주니깐 인공위성 쏘는 기한 연장한거지
아님 평소처럼 계속 쏘면 되지 이러는데
저번 인공위성 하늘올릴때도 한두어번 쏘다가 몇달 안쏜걸로 알고있긴하거든
그리고 딱히 객관적 사실로 말한건 아닌것같고
후속기사에도 북한이 구체적 기술을 요구했지만
다 수용한걸로 보이진 않는다 했고
참애매하네
근데 그런 소식들은 어디서 들을까 자문했다는것도 구체적 기술을 요구했다는것도
무형인데 첩보로 들은건가? 알려주는건가
일단 북한의 과학자 20명이 러시아 로켓 센터에 파견된것은 맞음 . 그기서 뭔가 기술같은걸 보고 배우고 하겠지
그거 김정은이 러시아 방문했을때 일이지?
그후 일임,
찾아보니깐 기사가 있긴하네 “송수신 장비와 신호처리체계 및 고분해능 촬영 기술 등의 분야에 대한 기술 협력을 하고 있다” 이 기술배우는건가
그렇겠지. 포탄이나 군수장비 보급 받는데 그정도는 당연히 해줘야지.
기존에 쏜건 순수 자체 기술일거고 이번에 쏠건 아마 러시아 지원 받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