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봐야 산골짝이라 대부분 파주 개성 라인이 집어먹고 동쪽으로 가봐야 동두천 넘어서는 크게 성장못했을듯
ㅇㅇ 1(211.208)2023-11-16 14:23
답글
추가령 넘어가야 해서 쉽지 않음.
더군다나 분단안되었다 해도 소련과 교류가 있을 일은 없으니 결국 원산은 버림받을듯.
ㅇㅇ 1(211.208)2023-11-16 14:28
답글
경부선이나 경원선이나 둘다 못뚫는다 해도 소련 중공 이딴 레드팀보다는 일제강점기의 원한이 있어도 결국 블루팀 맥도날드 지점 신세인 일본이랑 경상도 삼남 배후지로 두는 부산이 발전할 것은 거의 필연이라서 결국 원산vs부산에서 원산이 유기될 수밖에 없음.
그리고 근대에는 지금마냥 서울원툴도 아니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더욱.
ㅇㅇ 1(211.208)2023-11-16 14:33
철원이 잘 되려면 황해도까지 전부 장악을 해야함. 거기가 발전가능성이 있던 건 교통의 요지라서거든. 강원도 빅3인 춘원강을 보면 교통의 요지라 물류가 왔다갔다 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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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부산은 일제강점기 시절에도 인구나 경제규모가 평양 넘어섰던 걸로 아는데
그래봐야 산골짝이라 대부분 파주 개성 라인이 집어먹고 동쪽으로 가봐야 동두천 넘어서는 크게 성장못했을듯
추가령 넘어가야 해서 쉽지 않음. 더군다나 분단안되었다 해도 소련과 교류가 있을 일은 없으니 결국 원산은 버림받을듯.
경부선이나 경원선이나 둘다 못뚫는다 해도 소련 중공 이딴 레드팀보다는 일제강점기의 원한이 있어도 결국 블루팀 맥도날드 지점 신세인 일본이랑 경상도 삼남 배후지로 두는 부산이 발전할 것은 거의 필연이라서 결국 원산vs부산에서 원산이 유기될 수밖에 없음. 그리고 근대에는 지금마냥 서울원툴도 아니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더욱.
철원이 잘 되려면 황해도까지 전부 장악을 해야함. 거기가 발전가능성이 있던 건 교통의 요지라서거든. 강원도 빅3인 춘원강을 보면 교통의 요지라 물류가 왔다갔다 했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