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26608
북한의 중거리 탄도탄 개발에는 또 다른 속내가 있을 수 있다. 바로 핵을 사용하지 않은 ‘고중량 재래식 탄두’를 사용했을 가능성이다. 북한의 신형 IRBM, 혹은 ‘초대형 재래식 탄두 미사일’을 대처할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가장 유력한 대응 수단은 얼마 전 국회 보고서를 통해 최초 공개된 ‘KTSSM-III 미사일’이다.
필자의 개인적 의견으로는 KTSSM-II와 수출형 CTM290 미사일을 동시에 개발해 개발 도중 폴란드 및 중동 국가에 수출한 사례를 반영해야 한다. KTSSM-III 미사일과 일명 ‘CTM290-2’ 수출형 미사일을 동시 개발하는 것을 제안해 본다. 특히 국제 무기 시장에서 MCTR 규제를 아슬아슬하게 피하는 중국의 M-20 탄도미사일 및 러시아의 Iskander-E 미사일이 상당한 수출 성과를 내는 만큼, 좀 더 가볍고 작은 CTM290 미사일과 대형 KTSSM-III 미사일을 같이 패키지화해 수출 시장에 내놓으면 해외 수요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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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SSM-III 상상도 CG작업을 해주신 유튜버 포방부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포방부짱 이제 양지로 진출하는거야?
ㄹㅇㅋㅋ
조류형 자폭드론 프로모션 영상도 만들었더만!
본인이 직접 3D작업 할수 있으니까 저럴수 있어서 좋네 ㅋㅋㅋ
터키 KHAN이 마지막 문단에서말한 체급이던데 작년 인니에 수출 계약체결했단 뉴스가 있었지.
내 친한 인니소식통 말로는 아직 갈 길 멀었다고 함 그리고 칸은 터키가 본국에서 쓰는거랑 수출이랑 생각보다 차별을 좀 둔 것 같음
사실상 저게 현무2a 대체하려나?
스펙은 몰라도 전략적 포지션이 애초에 달라서 대체 못하지 않나
당~연히 공식적으로 말은 없겠지만 거의 포지션 대체 가능함. 일단 1. 현무 초기형은 전부 TEL호환 가능한 상위호환인 B이상으로 갈 수밖에 없고 또 수명과 연습 사격으로 계속 결국 고갈될거임. 2. 말이 KTSSM-III지 한반도 북한 안에서는 크틈스마저도 고명중을 자랑하니 최신 개발된 크틈스3는 현무2A가 가진 진부한 유도 장치보다 유도부 개량이나 중량 절감 등등으로 오히려 현무2A 능가할 가능성도 많음. 3. 그리고 일단 KTSSM-III는 TEL부터 천무 차량 안쓰는데 뭐 딱봐도 군단에서 쓰일 물건은 아닌듯.
활주로 파괴용 자탄 vs 열압력 확산 - dc App
아예 다름 차라리 2A를 개량해서 새로 만들지 않으려나….? 찾아봐야겠다 - dc App
ㄴ KTSSM3 이 거의 A 자리를 차지하는건 맞음. 완전히 같은 미사일은 아니더라도 KTSSM3 이 거의 A 자리를 차지하는건 맞음.
현무2 초기형들 대체 한다고 들리던거 같은데 잘 진행되면 좋것네
포병이 전술탄도미사일 쏴대는 몇 안되는 나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