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TrentTelenko/status/1724888187636515071?s=20
이는 왜 FPV 드론이 전장에서 직접 사격 ATGM을 대체하는지에 대한 가장 가슴 아픈 증언 중 하나입니다.
드론만이 현대 전장에 필요한 정밀 유도탄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Chornovol 중위는 한 달에 4대의 드론을 구입합니다.
Stugna ATGM 수의 두 배 우크라이나 군대는 매달 두 개의 발사대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Stugna를 20,000달러에 건설했습니다. 이는 같은 역할을 하는 미국 재블린 미사일의 1/5 수준이다.
Stugna 발사기는 원격으로 발사할 수 있지만 승무원은 여전히 그것을 회수해야 합니다.
대체 발사대가 없기 때문에 러시아의 반격으로 인해 엄청난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하지만 FPV 드론에는 발사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용하기 위해 적의 직접 사격에 자신을 노출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이로 인해 FPV 드론은 Stugna의 단위 중량당 및 치사량에 비해 물류학적으로 우수합니다. 왜냐하면 탄약이 운반하거나 발사하는 모든 것에서 분리되기 때문입니다.
발사 플랫폼에서 분리된 정밀 유도 화력은 전쟁에서 새로운 기능입니다.
안내 기술이 있어도
란셋같은게 사실상 작은 운용팀이 초정밀 포병으로 변하는 느낌이라..
드론 저게 저걸 들어올린다고?
우크라이나 스카이나이트 드론은 2.5kg까지는 가능하다던데 장거리는 못갈듯
드론이 ㄹㅇ 개 십사기긴해. 저거 ㄹㅇ 어케 막아야 하나 - dc App
제공권 잡고 주요 건물 타격, 면포격으로 전선 근처에 자리를 못잡게 하는 고전적인 전술이 답임.
한국같은 곳은 나무 밑에서 포 쏘거나 하는 식으로.
강 도하한 우크라군이 재머 좀 도배했다고 러시아군 FPV드론이 활동을 못한다는 소리도 나옴, 대응법은 충분히 있음 사실 - dc App
사실 떨어지는게 더 많을거임 지금도. 인력 대비로는 굉장히 비효율적인 무기라 화력덕후&인구감소 한국은 인공지능 자폭 드론이나 그냥 천검 쓰는게 답임.
강쪽에 재머가 상당히 많이 설치되어 있는데 러시아군이 아직 재머 대응을 제대로 못하고 있음.
드론이 ATGM 보다 가격도 훨씬 저렴하지 . 가지고 다니는 것도 편하고.
이상하다 군갤 드론까 형님들이 포터블 드론 수준은 페이로드 쥐좆이라 정찰 외의 목적은 전혀 실전성 없댔는데...
돈많고 재블린/현궁급 이상 대전차무기가 많거나 화력덕후+영토, 통행로 좁아터진 나라에서는 인력 대비 효율 떨어지는게 맞음. 쟤들은 3세대 이상 대전차무기나 포탄, 공군력이 서로 부족해서 저런걸 쓰는거.
공군력, 포탄의 양과 포격의 질이 좋은 국가 상대로는 저걸로 극복이 안됨.....당장 제공권 잡고 항폭으로 조지고 집속탄으로 면포격 때려대면 전선 근처에 드론조종사가 자리잡을수가 없음.
스투그나는 구식 기술로 무식하게 크기를 키워놓은 대전차무기라 그거랑 비교하면 좋다 이소리. 발사대를 다시 회수해야 되는데 ㅈㄴ 무거우니까 치명적인 단점임. 이건 러시아 코넷도 마찬가지고. 서방식은 그래서 발사대를 크게 무겁지 않게 설계하거나 통째로 버리게 설계함.
무엇보다 쟤들은 1인당 국민 소득이 유럽에서 제일 낮은 나라임....선진국들은 fpv 드론 만들바에 대전차 미사일이나 인공지능 자폭드론에 돈쳐바르는게 답이고.
드니프로강에서 우크라군이 재머 좀 도배했다고 러시아 fpv 드론은 제대로 활동조차 못하고 있음. 저거 재머만 충분하면 막힘.
다시는 네오디뮴 자석의 힘을 무시말라
fpv는 dji드론들과 다르게 비행에 제약이없음 앞에 장애물있다고 멈추고 이런기능이 1도없단말임 즉 속도, 고도 조종자 마음임 뒷바람 받으면 고속으로 어느정도 순항도되고 순간적으로 출력을 낼수있다는 점에서 표적 타격에 최적화되있음 터질떄까지 사람이 조종하는거라 신뢰도도높음
7~5인치에 6셀 쓸텐데 바람좀 심하면 못 날릴거같아서 아쉬움
시네리프터 체급이면 짱짱할텐데
탄두를 그대로 들어올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