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전에는 뭔 스탈린그라드니 그로즈니 한다느니 설레발 치고 다녔는데,
이렇게 시원하게 털려나가는건 사실 개졸전 하는거 맞는듯.
이스라엘도 저번 가자 전쟁이나 레바논 침공할 때,
시가전하고 땅굴전에서 몇 번 피보고 빡훈련 하더니,
이제는 아예 털어버릴 수준까지 되버린거 같음.
정밀폭격으로 지휘부 폭사시키고, 땅굴도 미리 털어놓고,
저격수는 드론으로 정찰해서 죽이고,
매복은 건물 폭파시키면서 나아가고,
RPG는 트로피로 다 막아버리니까.
하마스가 쓸 수 있는 카드가 죄다 봉쇄되서 손도 못쓰는 느낌.
이대로 가면 걍 하마스만 존나 죽고 끝날듯.
당연한건데 이스라엘에 뚜들겨맞는걸 원하는게 개들 목적인
애초에 시가전 전투만 보면 미국조차 이스라엘한테 경험으로 안되는 수준인데 뭘 새삼스럽게
막강한 화력을 지닌 정규군이 민간인 생까고 공격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알 수 있는 슬픈 교훈
하마스 대원은 죽어도 하마스가 죽지는 않음 가자를 인종청소하지 않는 이상
파타가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