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 태반이 약자는 선하다라는 일종의 언더도그마에 입각해서 자신들의 사업이나 운동을 행하는데 자신들이 규정하는 약자인 팔레스타인과 하마스가 벌이는 각종 추태와 악행을 보고 단체로 인지부조화 걸린거 같음
약자는 선하다. 근데 그 약자인 하마스가 민간인 학살하고 병원에 무기고를 건설하며 환자들을 인질로 삼았다.
도저히 공존할 수 없는 상반된 결과가 나오니 얘들은 뇌가 정지되는거지
그리고 최대한 자신들이 납득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해석하는거지
"아무튼 사악한 이스라엘의 잘못이다."
"하마스가 전쟁범죄를 벌였다는 결정적 증거가 없다."
"하마스는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결정을 내린거다."
이런식으로
- dc official App
대화 시도해 보면 하마스에 불리한 증언은 모두 세뇌라고 귀를 틀어막음
'하마스' 쉴드치는 인권단체가 있긴 함? '민간인' 한테까지 지랄하지 말라는 단체는 많아도
걍 지적 허영심일뿐임. 러시아 새끼들이 더 심한짓거리해도 지들 말 좆까라 하고 들어주지도 않으면 찍소리도 못하는 병신새끼들이 이스라엘은 반응을 해주긴 하니까 달라붙어서 지 좆같은 만족감 채우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거지. 걍 병신새끼들이지 인권을 보호하긴 뭘 보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