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서양에선 rh- 가 그래도 더 많은 편이라 들었는데
동양 혈소수자는 어쩔 수 없이 저승에 좀 더 가까이 걸쳐있나
국군은 혹시 이런 경우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음?
찾아보니까 약 20년 전에 전시가 아니라 평시에 군에서 긴급하게 피 빼서 민간 병원 보내주는 시스템만 나오네
'국군의무사령부는 2일 각 군으로부터 Rh(-) 혈액을 가진 장병의 긴급 연락처를 확보해뒀다가 군병원이나 민간병원에서 이를 요청하면 해당 장병에게 연락해 수혈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기준으로 Rh(-)혈액을 가진 장병은 839명이다.
대한적십자사가 매월 한 차례 희귀혈액을 가진 입소 장병 현황을 국방부로 통보하면 국방부는 각 군 인사행정처에 해당 장병의 소속확인을 지시하고 사단급 이상 의무부대에서 이들 자원을 관리토록 했다.'
'자원'
옛날에 본 과학책에 인공혈액도 대안이라는데 상용화될려면 걸리겠지
본인 -B형인데 죽을거 각오중임 - dc App
난 A형인데 전역함ㅅㄱ
저도 사실 민방위라서. - dc App
자기피 미리 빼서 보관하는방법ㅡ
유통기한이 있으니 꾸준히 헌혈 및 자기보관하는 게 답인가...
진짜 극희귀 혈액형들은 자기피말고는 답없대
급하면 Rh + O 때려넣어야지 ABO 부적합 수혈에 비하면 그나마 부작용 적어서 목숨을 잃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