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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KT[030200]가 대기권까지 암호키를 전송할 수 있는 무선 양자암호통신을 개발하고 관련 기술 국산화에 도전...www.yna.co.kr


현재 양자 암호키를 생성하고 해독하는장치는 자체개발했지만 


무선으로 송수신하는 장치는 해외에서 수입해오고있는상황이고 가격도비쌈,  현재 국산화노력중임


현재까지 2km 무선통신 성공함, 내년까지 10km 가 목표임


송수신은  레이저로하고

  대기권 두께가 10km 정도인데 대기권을 벗어나면 공기가 희박해져 레이저 산란이 약해지기때문에 10km 구간을 넘기는게 중요함


이게성공하면  부산에있는 전투기가 10km 구간을 뚫고 저궤도 위성에 전송후 위성이 다시 서울에있는 전투기에게 전송가능해짐, 

 적군이 통신방해를 할수있는 방법이 없음 , 지향성이기떄문에 적신호정보수집기가 감청및 무선통신을 하고있다는사실 자체를 알수가없음 

잠수함이 이런식으로 통신하면 전파통신이 아니기때문에 적에게 들키지 않고 미사일도 중간유도할때 방해받지않음 


단점은 저궤도 위성은 빠르게 한반도를 통과하기때문에 군집을 이루기위해서  아주 많은 위성을  쏘아올려야함 

돈이많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