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검이 실제로 유용하게 자주쓰던 무기라서"
검이 실전에서 흔하게 자주쓰인 무기였다는 엄청 단순한 사실을
현대의 역알못들이 납득하지 못해서
별 이상한 뇌피셜을 굴리고있을 뿐임
오늘날 군부대 마크에 권총이 그려져있어도
ㅈㄴ 약해보일텐데
약육강식 중세시대에
어떤 머저리들이 "장식용 철막대"를
무의 상징이라고 벽화에 그려넣고 있겠음?
역사해석 제 1원칙
과거 사람들은 병신이 아니였다
"그냥 검이 실제로 유용하게 자주쓰던 무기라서"
검이 실전에서 흔하게 자주쓰인 무기였다는 엄청 단순한 사실을
현대의 역알못들이 납득하지 못해서
별 이상한 뇌피셜을 굴리고있을 뿐임
오늘날 군부대 마크에 권총이 그려져있어도
ㅈㄴ 약해보일텐데
약육강식 중세시대에
어떤 머저리들이 "장식용 철막대"를
무의 상징이라고 벽화에 그려넣고 있겠음?
역사해석 제 1원칙
과거 사람들은 병신이 아니였다
답은 기병총이다
랜스가 만능은 아니니까
검을 권총에 비유하는 인간들이 많은데 권총이 언제부터 "만능" 무기였는지ㅋㅋ
각각 용도가 다르지 어느게 우월하다고 할 순 없는듯
근세 기사단격인 윙드후사르도 전투시 랜스를 여러개 준비해두고 있었다고 봤음
대전차로켓 한발만 쏘는거 아닌것과 비슷하겠지 근데 자기 무기라고 할만한건 결국 검이고. 검은 권총보단 오히려 소총에 비유하는게 맞음
저건 랜스잔어
그리고 지금도 검을 상징으로 많이 쓰는데 이런건 지금도 롱소드써서그럼?
저기설 파이크병도 다 검 한자루씩 차고 접근전되면 검 뽑았는데?
과거부터 오랜 무의 상징이였기 때문에 지금도 이어진거지
검이 권총같은 애송이 보조따리 무기였다면 그렇게 오랫동안 무의 상징으로 군림할 수 없음 비웃음만 나온다
주무기엿던 활과 창들이 상징으로 쓰이지 않는다는걸 생각하면 상징과 사용성은 별개라는걸 알수잇지
창활도 상징으로 쓰였는데?
싸울 때 창을 쓰더라도 싸움을 끝내는 건 칼이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