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 써서 그렇지 그때 막 가물치를 광어라 속이다 뉴스 떠서 도다리나 가자미류 죄다 광어라 속이면서 팔아재끼던 시대다. 광어양식 성공으로 쉽게 광어를 먹었다고? 지금 자바리며 능성어며 돌돔이며 다 양식 성공했다고 쉽게 먹는게 아닌것처럼 그 당시엔 브랜드값도 있고, 양식 성공한지 오래된것도 아님.
그래서
이렇게 생긴 가물치회를
이렇게 생긴 광어회로 속여서 팔아도 사람들 낚였었음
그러다 뉴스뜨고 횟집 사장님들이 가물치로 속이면 안되겠노! 하면서 도다리며 참가자미며, 이런 가자미 비스무리한 애들을 광어로 속여서 팔던 시기라.
운 나쁘면 도다리 먹고 빼애액 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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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가 먹고 구분할 그게 될까...?
공비도 맛본 광어회라고 장사하다가 잡혀가는 결말을 원했는데
지금은 가물치회가 더비싼게 웃기네
글고 자기들 자주가는데서 떠왔으니까 알겠지 머
그때 기사보면 키로에 2만원~6만원인가 하는 광어회를 가물치회를 가지고 속여판 일당 검거 이러는데 80년대 후반에 그 가격은 ㅎㄷㄷ 할걸 - dc App
강릉에있는 회사 지사에서 한 2년정도 일한 경험에 의하면 물가가 장난 아니었음 심지어 같은 회사 직원 친척이 하는 횟집도 바가지... 좀 아니다 싶더라 난 갠적으로 괜히 서울 서울 하는게 아닌거 거기서 일하면 깨달음 서울이 경쟁과 상호견제로 인해 오히려 오리지널리티나 속여파는게 적다고 생각함
국정원에서 사가는데 가물치회 줬으면 그 가게 주인 코로 가물치회 쑤셔넣어 줌
그때는 가물치 한물가고 도다리류들이 광어로 둔갑함 - dc App
뭔 말도 안되는 뇌피셜을 떠드냐 회한번 안먹어 봄? 회중에 기본이 광어하고 우럭인데? 니가 올린 가물치 사진부터가 광어하고 확연하게 다른데? 그리고 강릉 무장공비 사건은 80년대가 아니라 90년대 후반인데? 뭐하나 맞는게 있어야지
그러니까 광어랑 가물치로 속여서 팔다가 그때는 도다리나 가자미류로 갈아타던 시기라고 - dc App
광어가 양식 되기 전에는 참돔같이 엄청 고급어종은 아니더라도 ㅈㅅㅌㅊ 정도 가격의 생선이었음
참돔은 엄청고급생선 아니고 양식전엔 광어가 티어는 훨씬 높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