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브라에르랑 MC-X 기술지원 협약맺고
더 크게가면 UAE 돈도 받아서 공동개발할수도 있다네?
엠브라에르를 MC-X로 끌어들인건 KAI라 함.
국내 들어오는 대신 엠브라에르는 국내 지방공항 여객기
파이를 최대한 먹겠다는 계획과 KC-390이 한국에
채용됐다는 이력을 챙기겠다는 속셈이래.
출처는 ㅇㅅㅂ 편집장
MC-X 위해선 KC-390되는게 좋다고 보는데
내가볼땐 C-130J가 될 가능성이 더 높아보임.
이유는 소요군인 공군이 C-130J를 제일 빨리 배치하고
정비성도 좋아서 나머지 3대도 선호한다니깐
웬만하면 소요군 원하는 기체를 사줄것 같음.
2차 FX때도 F-15SE를 방추위에서 선정했다가
라뚱이로 뒤집은거 보면 소요군을 최대한 생각한다는거
라뚱이는 연판장 돌리지 않았었나
돌렸지 근데 공군내부 의견도 많이 들었지
2차 함수 때는 F-15SE였음
아 ㅅㅂ 맞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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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근데 MC-X만 생각하는게 아니고 우리 공군 전력도 생각하는거여서 130이 더 크다고 보는거
공군 전력도 생각하는거여서.. 라고 말하기에는 도입수량이 넘 적음.. 그래서 이걸 토대로 다음 사업들이 훨씬 중요함.
쉽게 말해서 지들은 투자안하고 날로 먹겠다는것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