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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防秘辛》96台海飛彈危機 軍方規劃F5、IDF戰機飛進中國內陸攻擊 - 自由軍武頻道中國近年擴大以軍機丶軍艦侵擾台灣,並以飛彈演習為由在台海週邊劃設演訓區,令人聯想到1995丶1996年中國對台發動飛彈試射的台海危機事件,軍方當時採取多項機密丶緊急戰備應變計畫,但至今尚未解密。據了解,軍方當年除在本島及金馬澎湖採取備戰作為之外,也將部分天弓防空飛彈改裝為短程彈道飛彈,具備對中國沿海def.ltn.com.tw1. 96년 제3차 대만 해협 위기 때 현역이었다가 지금은 퇴역한 머만군 장교가 페북에 썰 푼건데 96년 위기 당시 머만군은 지대공 미사일을 지대지 탄도탄으로 개조해서 본토 중공을 타격한다, 잠수함을 중국 항구에 침투시켜서 어뢰로 터트린다, 그리고 공군이 본토 내륙 가까이까지 날아가 폭탄을 떨군다 등 기상천외한 작전이 많이 수립되었었고 아직도 많은 작전이 공개 안 되고 있다.
2. 특히 공군 전투기가 본토 내륙까지 들어가 타격하는 작전은 위험도가 너무 높아서 당시 공군 파일럿들한테서 일제 공군이 가미카제 파일럿들처럼 유서도 챙김.
3. 96년 2월에 참모총장이 머만 공군 남부기지 시찰왔을 F-5 인솔비행자가 참모총장 앞에서 골때리는 타격작전을 설명했는데 대충 이러함
1-똥파 그리고 경국 전투기가 같이 본토로 날아감.
2-천검 2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장착한 경국 전투기가 중-고고도에서 중공군을 속이고 똥파를 엄호한다
3-경국이 한눈팔게하는 사이 클러스터 폭탄을 장착한 F-5가 초저공비행으로 대만 해협을 건너고, 하구를 따라 본토 내륙까지 침투해서 중국 공군 비행장을 클러스터 폭탄으로 파괴 후 귀환한다.
4. 이 골때리는 작전이 브리핑되었던 당시 작전을 이끌 단장은 '만약 귀환할 수 없게 되면 적에게 가장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곳에 꼬라박는다'는 기열찬 발언을 했고, 분위기가 너무 장엄하고 숙연해서 브리핑 듣던 참모총장이랑 수행 장교들은 눈물을 글썽였다고 함
머만 특전공수여단이 96년 위기 때 초저고도 비행하는 C-130 타고 본토 푸젠성에 폭탄 드랍해서 파괴공작한다는 작전이 실행 직전까지 갔다는 썰도 그렇고 저 동네도 여간 기합이 아닌
추락한 똥파에서 탈출한 조종사가 구형 미제 프롭기끌고 미그기 두대잡고 귀환각이였는데 아깝송
해병국이었노...
머만애들 썰 되게 재밌는거 많더만. 특히 작전이나 실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