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제리 고위층의 상당수는 불-알 이중국적자이다.

2. 프랑스어 교육 접고 영어로 대체한다지만 이 새끼들 쓰는 아랍어에는 이미 프랑스어 어휘가 존내 많다. 사우디 같은데 사는 애들은 알제리는 아랍어 할 줄 모른다고 생각하는 수준.

3. 알제리 경제가 석유 원툴이라 대졸자들이 일할 직장이 없다.
알제리 엘리트의 유일한 탈출구는 인맥으로 소나트라크(알제리 최대 국영 에너지 회사), 공무원 취업 뚫기 아니면 "프랑스 유학" 후 "프랑스 정착"이다.

4. 프랑스 싫다고, 독립 전쟁 이겼다고 언플하지만 파리, 마르세유 가 보면 우버 드라이버랑 식당 종업원은 다 알제리인이다.

5. 알제리라는 나라의 정체성은 프랑스가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해안가의 알제, 오랑 같은 곳에 살던 아랍인들과 내욱 카빌리 지방의 베르베르족, 사하라 인근의 흑인+아랍인들은 역사적으로 동일한 정치체에 속해 본 경험이 희박하다. (영국이 인도제국을 만들기 전 인도아대륙을 석권한 나라가 없었던 것과 유사함)

132년의 식민지배는 전쟁으로 독립했다고 해도 피식민국을 식민지배국의 정치, 경제, 문화와 땔래야 땔 수 없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