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하기 어려운 하천으로 형벌부대를 보내는 전술이라 지키기 어려울 듯
콘크리트 요새화된 도네츠크시에서 포격이 날아오기 때문에 대포병하기도 어렵고 우크라군이 민간인 피해도 많이 의식함
바흐무트 함락할 때 극한의 추위에 무전기, 드론이 고장나는 걸 이용한 것처럼 한타를 노리고 있을 듯

형벌부대 소모량에 달린 것 같은데 물량은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