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격차는 해소하기가 더 어려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이야기를 나눴던 우크라이나 군인 대다수는 M113 APC를 높이 평가하고 더 많은 수량을 요청했다. ATACMS를 요청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거의 모든 군인이 M113은 요청했다. ATACMS 요청은 군사적이라기보다는 정치적인 목적에서 이루어졌는데, 다시 말하지만 모든 것은 수량에 달려있다. 필자 생각에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수백대의 M113과 20기의 ATACMS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면, 전자(M113)를 선택할 것이다.
번역 올라온거 보는데 이게 눈에 띄네
저런 상자정도는 유럽 어느나라도 몇백대씩은 쌓여있을텐데 어서 다 보내주고 그자리 신형 장갑차로 대체해야...
마르더보다 못할 줄 알았는데
내가 우크라 군인이어도 당연히 M113 달라 했지
알류미늄 장갑에 사실 중기관총 정도만 해도 뚤려서 별로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장갑이 있긴 하니까 없는것보다 낫나보네
영토크기 생각하면 보병수송차량이 필수지..
난 험비같은게 더 필요할줄 알았는데 아니면 무거운 IFV나
m113 없으면 전투개시선까지 험비타고 가야하는데 m113이 나을듯 - dc App
하긴 그런거 생각하면 m113이 낫긴 하네
당연히 도움이 되지 하다못해 박물관 대포를 들고 나와도 도움이 될텐데 나름대로 잘 굴러가는 장갑차인데 소총탄만 막아줘도 그게 어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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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장갑차 소모도 엄청 심하니까 대체제로 괜찮나보네
하이마스라는 전선엔 보이지않는 물건보다 최전선 병사는 내옆에 나를지켜줄 장비가 더 소중하지 - dc App
K200A1도 전쟁나면 엄청나게 수요많으려나 K808에 밀릴까
K200 재평가... 험비, M113이 짬처리하긴 딱이라 상당히 많은 물량이 감. MT-LB도 요상하게 변형해서 써먹는 전장이라 험비, m113 수백대면 감사한듯. 방탄험비는 참호 소탕용으로도 잘 써먹고.
영어위키피셜 m113 778대, 험비는 2천대 공급되었다고함.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equipment_of_the_Armed_Forces_of_Ukraine
전차도 700대정도 보낸걸로 기억하는데 그거생각하면 m113은 되게 적게 보낸듯
노후화 문제가 있겠지
고가치표적도 아니고 딱총들은 못뚫고
보급 많이된것도 인식에 영향을 미쳤나보네
바흐무트 밀리기 전 한창 싸울 때도 M113 계열 장갑차로 포격 뚫고 병력 수송하고 환자 이송하는데 쏠쏠하게 써먹었다고 이 글이랑 똑같은 제목의 글이 가끔씩 올라왔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