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도 없고 엄마도 퇴역 군인들 돕는 일 하는 사람인데 부모 감시 아래에 집에 쳐박혀 있는 것까지 허락을 안 해 줌
그 안 해 주는 근거가 매스슈팅 사건들을 검색해 봤다는 거임... 그러면 범죄 없애려면 나무위키 범죄 사건 편집자들 다 감시하면 될 일이냐
게다가 존나 이상한 게 이새낀 쪼렙이라 어디 따로 선이 닿아 있는 것도 아니고 고작 디스코드에 올렸단 게 바로 스파이가 아니라는 방증인 데다가 (진짜 스파이면 이런 짓을 왜 함 존나 사려야지)
본인도 변호사도 가족도 일단 제발 집만 보내 달라는 입장인데
이새끼가 굳이 굳이 사무실에서 종이로 프린트를 해서 가져간 문서가 있고 집을 수색해도 그 문서가 안 나왔다는 게 정부의 입장임
미국 감옥이 뭔 오성급 호텔도 아니고 그런 게 있으면 어딨는지 애저녁에 실토를 하지 않았겠냐?...
진짜 존나 이상해